막연한 동경을 현실로. 프로필 확인이 된 사람들과 만나는 한일 교류 앱.

일본 드라마·여행·문화가 좋았어요.
언젠가 일본 사람과 진지하게 친해지면 좋겠다고 생각했죠.
일본어도 조금씩 공부하고, 여행도 가봤어요.
그런데 막상 "어떻게 만나지?" 하는 순간 막막해졌어요.
일본까지 가야 하나. 어학연수를 해야 하나. 온라인은 죄다 가벼워 보이고, 진짜인지도 모르겠고. 그러다 보면 늘 제자리였어요.
많은 앱들은 국적 불문 "무조건 많이 매칭"이 목적이에요.
진지한 한일 교류라는 길은 애초에 없었어요.
확인 절차가 없으니 양쪽 다 가벼워지고, 진지한 사람은 금세 떠나버리죠.
그래서 "진짜와, 진지하게"라는 길만 늘 비어 있었어요.
문제는 당신의 진심이 아니라, 그 진심을 받아줄 "곳"이 없었다는 거예요.
한국인도, 일본인도 같은 확인을 거쳐요. 그래서 진짜만 남아요.
진지한 사람의 진심이 보이는 구조예요.
일본어를 못해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할 수 있어요.
지금 세오토를 지키고 있는 4가지예요.
성의 없는 소개나 부적절한 사진은 확인 단계에서 걸러져요. 당신도, 상대도.
불쾌한 표현이나 무리한 요구는 한 번의 탭으로 신고·차단해요.
일본어를 못해도 괜찮아요. 버튼 하나로 번역해 대화를 이어갈 수 있어요.
무한 스와이프 대신 하루 몇 명만. 천천히, 신중하게 소개해드려요.
친구·언어교환·여행메이트부터 진지한 관계까지. 조급하지 않게, 진짜 인연으로 이어가요.
설치는 무료예요. 프로필을 등록하면 확인 후 안내해드려요.
iOS · Android 지원 / 만 18세 이상